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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회소개

MNE(Mathematics aNd English) 란?

수학 전공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소학회로 2009년 11월 26일 고계원 교수님의 의견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황동선 교수님의 지도 아래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사를 마치고 취업 또는 대학원에 진학 할 때 요구되는 공인 영어시험에 대비하고 있으며, 해외영화와 팝송을 통해 딱딱하지 않게 영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룹을 이뤄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혼자 공부하기 힘들어 하는 분들도 쉽게 공부할 수 있고, 회식과 엠티 등 선후배간 친목도모 활동도 많이 이루어져 학교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은?

• 영화 : 자막 없이 해외영화를 봄으로써 리스닝을 연습하고 회화표현을 익힌다. 학기말에는 더빙작업을 통해 배운 표현을 복습하고 발음을 연습할 수 있다.

• 팝송 : 가사를 해석하고 따라 부르면서 단어와 표현을 익힌다.

• 토익스터디 : 빈출단어와 표현을 암기하고 문제에 대한 토의를 한다.

• 잉글리시카페 : 한 달에 한 번씩 영어영문학과에서 주최하는 English cafe에 참석하여 교환학생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다.

 

 

지도교수 인사말

우선, 영어공부하는 수학전공반(영수반)에 들어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학생들이 영어 때문에 교환학생이나, 유학도 가기 힘들고, 취직하기도 힘든 것을 보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돈을 안들이고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을까?”우선, 읽기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연히 GRE 시험문제들을 보면서 International Herald Tribune(IHT)에 나오는 단어들이 시험에 많이 나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신문을 읽으면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우리가 세계 속에서 어떻게 바라봐 지는지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지식이 쌓이면, 우리의 생각도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더불어 시각도 넓어지고요. 각자 맞는 시간에 그룹으로 모여 읽고 영어와 더불어 생각의 폭을 넓혀 가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삼분의 일도 못 읽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30분이면 적어도 두 기사는 읽을 수 있을 겁니다. 그 정도가 되면 TOEFL이나 GRE는 조금만 더 공부하면 좋은 점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전공 공부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졸업 후에, 세계 속에서 한 일꾼으로 일 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빨리 받아들일 수 있는 언어도 중요합니다. 시간을 조금씩 내어 꼭 하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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